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있는 '카이스트'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직업상 제가 보는 관점은 여 분들과 또 다른 관점일 수있습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지켜보면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우리나라는 등록금이 너무비싸' 라고 치부해 버리셨습니까?
아니면 나의 자녀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저의 직업상 재무설계라는 과정을 배우게 되면서 재무설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금의 운용과 증식이바로 '재태크'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자녀를 대학에 보내기 위해 자녀의 출산과 함께 재태크의 일부인 자녀 교육비 마련 저축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20년 후의 일이라 몇몇 분들은 그저 남일이거니 또는 먼 미래의 일이라 여기며 방치하는 분들 많으시죠?
이런 분들 중 수입이 높은 분들은 큰 걱정없이 자녀의 학비를 준비하시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갑자기 수면위로 떠오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재산 중 일부를 매각하시거나 대출등으로 모자란 부분을 채워가게 됩니다. 대학 4년의 학비+학생 생활비를 대략적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보통은 이렇습니다.

1년간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1천만원으로 계산하면 4천만원의 비용이 필요하게 됩니다.

즉시준비
4천만원을 4년동안 매달 급여로 충당 매월 약 833000원의 금액을 모아서 내야하는 적지않은 금액이며 자녀가 둘일경우 소득이 적은 가정의 한달 생활비 이상의 금액이 필요합니다.

대학 입학 4년전에 준비
4년이란 짧은 시간동안 4천만원을 준비하려면 방법은 몇가지 없습니다.
은행의 적금 또는 펀드계좌(적립식 또는 예치식)를 이용하는 방법이죠.
적금은 낮은이자율에 추가로 15%의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죠.
펀드는 운이 나쁠경우 원금손실의 우려도 있구요.
또한 상위 금액과 크게 다르지 않은 금액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하지 않고 지금부터 빨리 준비하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보험사의 장기저축 상품으로 준비한다면 어떤결과가 나올까요?
보험사의 저축상품의 특징은 복리의 이자를 주는 방식이며 10년이 넘을경우 비과세 혜택까지 주어지죠.
보험사의 변액상품(년간이율 8%예상)으로 자녀의출생과 함께 준비한다면 어떨까요?
대략 월 15만원의 금액을 10년동안 저축(1800만원 저축) 후 자녀의 대학 입학까지 거치후 찾을 경우 약 4000만원의 금액이 나옵니다.

여러가지 사연이 있어서 준비하지 못한 가정도 있겠지만 적어도 자녀의 교육을 생각하시고 지금같은 경우가 생기지 않으려면 여러방면으로 알아보고 준비하는것이 어떨까요?
자녀의 미래를 위한 준비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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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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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관리를 해 드리고 있는 젊은 여성 VIP 고객과의 미팅이 있었습니다.
가정에 방문하는 일이라 복장에 나름 신경을 많이 쓰고 먼지 하나까지 신경을 쓰면서 방문을 했습니다.
집으로 방문하던 일은 처음이었지만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 분이란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털이 그렇게 많이 빠지는 동물이란 것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님이 너무나 미안해하시며 털을 손수 떼어주시긴 했지만, 그 털을 다 없애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검은 정장 바지의 아래쪽은 털 부츠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나더군요.
상담하는 동안 제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자신의 털을 휘감아주신 친칠라양! '고맙다'
'다음 방문할 때 백색 정장을 입고 오셔야 겠어요~'라며 농담을 하시더군요.
털이 많이 빠져서 귀찮긴 하지만 귀엽긴 하더군요.

발밑에서 저를유심히 바라보던 친칠라고양이를 찍었는데 고객의 네일아트받은 발이 같이 찍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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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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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겉모습만 올리네요. 영업직의 특성상 스케쥴 관리가 필수인지라 구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의 유료App 을 구매하여 사용중이긴 하지만 신속하게 스케쥴 작성이 힘들어 작고 가벼운 플래너를 찾던중 '프랭클린 플래너'를 발견하였습니다.
다이어리와 플래너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플래너 안의 모습을 찍어 올리고 싶으나 이미 1년치의 스케쥴을 정리한 상태라 검색해 보시면
제품의 이미지를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5천원 미만이며 가격이상의 퀄리티와 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케쥴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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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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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하라한 2011.03.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살짝 부러운데요...
    저두 개인적으로 움직이다 보니 스케줄 관리하기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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